좁은길에서 차 두대가 마주했을때는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 비켜줘야 한다.
초보운전자는 비켜설수조차 없다.
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성난사람들, 초조하고 급박한 사람들은
사실은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타인에게도 서툰 인생의 초보자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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